음대유학

학위취득

Associate's degree는 특이한 몇가지 분야에 수여된다. 예로서 음향공학이나 현악기공학을 전공한 사람들은 Associate of Science학위를 받는다.

예고출신이나 음악을 오래 한 분들이 간혹, 2년째 Community College로 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경우는 잘못 선택한 것으로 봐야 합니다. CC의 음악수준이 본인들 보다 훨씬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음악프로그램 내용과 환경에 만족을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외에도, Performer's Certificate, Artist Diploma같은 것은 정식학위는 아니지만 전문적인 음악인을 위한 독특한 Program들이 학교별로 개설되어 있다. 고등학교를 졸업했거나, 대학 1.2학년때 미국의 음악학교로 유학을 가고자 하는 학생들은 Bachelor of Music학위로 신입또는 편입으로 지원하면 된다. 편입시 음악원의 경우 오디션성적이 매우 중요하고, 일반 대학은 오디션성적외에 학점도 참고를 하니 대비를 잘 해야 한다.  

BM 학위를 이미 취득한 학생의 경우에는 대학원 석사과정으로 바로 입학 할수 있는 자격이 된다. 대학원 과정은 석사학위와 박사학위 과정으로 나뉜다. 석사학위 과정을 밟는 학생들은 학부에 했던 자신의 전공을 세련되게 발전시켜서 한단계 높은 수준으로 완성 하기 위한 공부이며, 동시에 박사과정에 대한 준비단계로 볼 수 있다.

박사과정을 마치면, Doctor of Musical Arts 학위가 수여되며, 음악가로서 그들의 음악세계는 더욱 깊어진 음악연주자로서 뿐만 아니라 대학교수나 대학행정을 담당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는 전문적인 연주가로서의 능력을 계속 키워 나가면서, 음악사와 음악이론에 대한 공부를 하는데도 힘쓴다. 이는 학부생을 가르쳐야 하고, 학구적인 기악교육을 담당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기악 전공자들이 박사학위를 받기 위해서는 졸업하기 전까지 다양한 연주회와 연구수업을 해야 하고 논문을 작성해야 한다. 이를 통해서 학생자신의 실기능력 증진과 더불어 실기를 잘 가르칠 수 있는 교수능력과 음악지식 결합을 넓혀서 관객이 음악에 대한 이해와 지식을 발달시키게 도울 수 있도록 한다.

작곡과 박사과정은 교수로서의 능력을 갖출 뿐 아니라 현대음악의 관심을 가지고  전자악기를 다룰 줄 알아야 한다. 음악사와 음악이론 학생들은 음악에 대한 관심, 폭 넓은 지식, 좋은 청음력, 높은 지적능력, 그리고 서구 유럽 언어, 특히 독일어에 대한 유창한 언어구사능력을 요구한다.

음악교육 박사과정은 무엇보다 음악에 대한 깊은 사랑과 자신의 전 생애를 통해 음악발전에 헌신할 수 있는 음악인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 국제학생들에게 주에따라 중등교사자격증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곳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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